가압 단계 설명
출력이 발생하기까지의 단계
| 단계 | 설명 | 저항값 |
|---|---|---|
| 1단계 - Off | 센서를 누르기 시작한 단계. 센서 상판과 하판이 닿기 전까지는 출력이 발생하지 않는다. | 무한대. 스위치 Off와 같음. |
| 2단계 - 기동 압력 | 상판과 하판이 닿기 시작해서 출력이 처음 발생하는 단계. 대략 5gf ~ 20gf 정도에서 발생한다. | 수십~수백 메가옴 |
| 3단계 - 센싱 | 압력이 본격 가해지는 구간. 압력을 가할수록 반비례하여 저항값이 낮아진다. | 수십메가옴 ~ 수백옴 |
| 4단계 - 포화 | 센서가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수준 이상의 압력이 가해지면, 더 이상 저항값이 감소하지 않는다. | 수백옴 |
[표: 단계별 FSR 센서의 출력 변화]
'2단계 - 기동 압력'에 대한 추가 설명
- 최초 출력이 발생하는 시점의 압력을 **기동 압력(Activating Pressure)**이라고 한다.
- 기동 압력의 값이 낮을수록 센서는 예민하다고 볼수 있다.
- 기동 압력의 값이 낮을수록 최대 측정 압력도 낮아진다.
- 가압 기구물을 좁고 단단하게 제작하면 2gf 내외의 작은 힘으로도 기동시킬수 있다.
- 2단계에서는 마치 면적을 측정하는 센서처럼 동작하는 구간이 있다. (아래 그림 참조)
이는 센서가 눌리기 시작할 때에는 아래 그림처럼 저항을 병렬로 배열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기 때문이다.

▲ [센서 닿는 면 예시]
아래 그림은 센서 가압 초기에 센서 내부의 상하판이 닿는 면적이 넓어지는 단계에서, 왜 저항값이 점점 낮아지는지를 설명한 그림이다.

[▲ 단계별 FSR 센서의 출력 변화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