센서 구조 설명
센서 주요 치수
센서의 두께
센서의 두께는 대개 0.3mm~0.4mm 정도이다.

▲ 센서 단면도
용도에 따라서 더 얇게 제작되기도 한다. (최저 0.22mm 수준)
외장재가 포함되면 두께가 다소 늘어난다.

▲ 외장재가 포함된 센서의 단면도
외장재의 용도
- 센서 보호 및 접촉성 강화 - 탑면의 실리콘
- 부착 - 하판의 양면 테이프
- 센서 측정 범위 넓히기 - 탑면에 연성/탄성이 높은 자재를 두껍게 올릴수록 측정 범위는 넓어짐.
외장재 재질과 센서 민감도 페이지를 참고하세요.
센서 외곽 테두리
센서 조립을 위해 중간층의 외곽 테두리에 스페이서가 장착된다.

▲ 양면테이프(스페이서) 장착용 공간
스페이서는 보통 2~3mm 폭을 가진다. 이 부위는 압력 측정이 되지 않는다.
센서 공기 구멍(에어 벤트)
센서의 원활한 동작을 위해 공기 구멍이 필요하다.

▲ 센서 분해도
벤트의 폭은 1~2mm 정도면 충분하다. 벤트가 없을 경우 센서의 반응이 느려진다. 특히 원복이 느려진다.

▲ 에어벤트 유무에 따른 센서 반응
만일 방수 사양의 센서를 요구할 경우에는 공기 구멍을 따로 내지 않는다. 전술한 바와 같이 이 경우엔 센서의 형상 원복에 다소 시간이 걸리게 되어, 1초당 측정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.
센서 내부에 공기 주머니 공간을 만들면 방수를 유지하면서도 원복 시간을 단축시킬수 있지만, 이것은 예외적인 경우로 본 문서에서는 건너뛰도록 한다.
다채널 센서의 치수와 데드존
다채널 매트릭스 센서는 대면적의 압력 분포를 측정하는 데에 효과적이다.
- 센서 셀의 사이즈 : 센서셀은 보통은 사각형의 형상이다. 센서셀의 한 변은 4mm~15mm 정도의 값으로 설계한다. 통상적이지는 않지만, 변의 길이를 1.x mm 정도로 작게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. 이럴 경우 센서와 측정회로의 제작 비용이 상승한다.
- 매트릭스의 형상이 정해진 것은 아니며 보통은 직사각형이지만, 원형, 삼각형의 형상으로도 설계가 가능하다.

▲ 센서 셀 간의 데드존
이 때에 센싱셀과 셀 사이의 빈 공간(위 그림의 데드존)에서는 측정이 되지 않는다. 센서 간의 간격(데드존) : 0.2mm~1.0mm
하지만 센서 측정값을 보는 그래프에서는 데드존이 정확히 표현되지 않는다.
▲ 센서 히트맵
위는 히트맵 그래프인데, 센서와 센서 사이가 보간되어서 보인다.
이것은 일종의 보간값(interpolated value), 대표값(Represented value)으로서 실제 측정값이 아닌, 꾸며낸 값이다.